웹 스튜디오
코드에도 결이 있다.
코드결은 웹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하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지금은 가볍게 즐기는 심리테스트 무심결을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운영하고, 다듬습니다.
외주가 아니라, 우리가 쓰고 싶은 서비스를 직접 만듭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팀에서
아이디어 · 디자인 · 개발 · 운영을 외주 없이 직접 합니다. 만드는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작은 팀이에요.
작고 빠르게
최신 도구를 적극 활용해 빠르게 실험하고, 가볍게 출시합니다.
쓰면서 고친다
우리가 매일 쓰는 서비스라, 불편한 곳을 바로 찾아 다듬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
코드결의 첫 서비스
무심결 안에는
심리테스트부터 가벼운 뉴스 · 밈, 미니게임까지. 잠깐의 무료함을 달래는 콘텐츠를 꾸준히 채워 갑니다.